피끝마을은 영주시 서북방 9km 지점의 시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도5호선, 중앙선 철도 영주역, 중앙고속도로 풍기IC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순흥방면으로 약 6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세상, 소백산 죽계구곡이 가깝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래 풍기군 동촌면의 지역이었는데 1913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합도동과 아지동 일부를 병합하여 동촌동이라 명하고 영주군 안정면으로 편입되었습니다.
피끝마을은 영주시 서북방 9km 지점의 시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도5호선, 중앙선 철도 영주역, 중앙고속도로 풍기IC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순흥방면으로 약 6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세상, 소백산 죽계구곡이 가깝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래 풍기군 동촌면의 지역이었는데 1913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합도동과 아지동 일부를 병합하여 동촌동이라 명하고 영주군 안정면으로 편입되었습니다.

마을의 뒷산 “마궐봉”을 중심으로 병풍처럼 둘러싸여 양지바르고 안온한 안쪽에 자리잡고 있다 하여 “안마”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1510년경 밀양박씨가 마을을 개척한 뒤 풍기 진씨, 나주 임씨 순으로 입향하여 현재의 마을의 중심 부락입니다.
피끝마을 위쪽에 위치한 부락으로 1680년경 우음이라는 부락으로 민가가 형성되어 예천 임씨와 밀양 박씨등이 이곳으로 이주하여 새로운 취락이 형성되면서 새터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마을이 번성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을 어귀에 주막이 형성되면서 취락이 생겨난 곳으로 저작거리로서 형성되어 많은 사람이 운집하던 곳이었으나 지금은 그 자취가 없어지고 부락으로만 남아 있습니다.